짜장면 좋아한 년 회사 근황[9]
살으라고 강요는 할 수 없지만,
매사 부정적이고..
불평불만 하고..
그 글을 보는사람 혹은,
그 말을 듣는사람들까지
머리아프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사람들하고 있으면 뭔가
'내가 또는 우리가 감정쓰레기통인가?'
싶어서 은짢아예 -_-;;
예전에 쌈장형아가 그랬어요
보배는 기분좋을때 와서 하는거라고 ㅋㅋㅋ
내 기분이가 오늘 좋아서 보배에 왔는데
고런 글이 보이면 좋았던 내 기분이가
다운되잖아여?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그냥 안볼랍니다 ㅋㅋㅋㅋ



댓글 22
죄성압미다.
벽보고 생각하는으자에 잠시 앉아계세여 ㅋㅋ
그래서 요즘 제가 좀 뜸한가봐요
점점 멀어지나봐요
맨날 저만 몰라유 @..@;;
저도 잘 몰라유 @_@ㅋㅋㅋ
이쁜 글과 댓글들을 쓰도록 노력 해보겠읍니다.
지켜보도록하겟읍니다 ㅋㅋㅋㅋ
모르시겠다시피....은근 쿨한 허허그놈참2입니다~ㅎ
쿨향이 퍼지네예 ㅋㅋㅋㅋ
쌈장 임호는 어디 갔어여?? 통 안보이네예 ㅠ
쌈장언니야 이사하고 매우 바쁘지않으실까요 ㅠㅠ 어디계시던지.. 잘 지내고 계실거예요~!!
혹시 콜..회원? -_-;
노코멘트 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네 ^^;
세상은 요지경이라 그래유
이베이형아 아랫동네 내려올수록 비가 오락가락해여 안운방운해서 내려오세요
늑구 이뻥,
아마도 저도 안누르는 글인가봉가... @.@
ㅋㅋㅋㅋ 할미마음 내마음 똑같앵~
마야 - 쿨하게.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