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에서 광고를 받아 토스 페이스페이로 1시간 안에
천만원을 쓰면 토스 측에서 천만원을 부담하고
실패하면 김선태가 사비로 부담하는 미션을 받음
세차장, 카페, 분식집, 이발소, 헬스장, 마트 등 그 동네의
영세 자영업자들 가게 위주로 돈 쓰러 다님
천만원을 쓰는게 목적이었다면 갤럭시S26이나 아이폰
같은 고가폰 몇대 사면 쉽게 끝날건데 그런건 의미가
없으니 안함
미용실 마트 분식집 등에서 돈을 썼으니 당연히
1시간 내에 천만원 쓰는 미션은 실패
그러곤 자기가 쓴건 사비로 낼테니 토스 측이 내기로 한
천만원은 기부를 하라고 하고 훈훈하게 마무리
이 홍보에서 김선태의 진면목이 드러나는게
미용실에서 머리 하다 핀 꼽은 채로 나온 이상한 몰골로
얼굴 인증해도 쉽게 결제가 된다는걸 강조해주고
분식집 마트 미용실 세차장 등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
친숙한 여러 곳들 일부러 다니며 이런 곳들도
페이스페이 결제가 다 되는걸 알리기 위해 일부러
방문하여 홍보하고 그러면서 하교 시간에 맞게 아이들이
떡볶이 공짜로 먹을수 있게 해주고 영리하게 실패하며
기부까지 함


댓글 118
그래서 똑똑한 사람인겁니다.
그게 똑똑하다는 겁니다. 이해력이 낮으신듯
이런사람 차려진 밥상도 걷어찰듯
그러니까 광고지 와 진짜 이해 못하는 사람들 많네 기발한 아이디어로 홍보를 한건데
추천요 캐릭터가 확실해서 재미있어요
다들 뭘 이리 진지해요. 이 글 자체가 유튜브채널과 토스 홍보인 것을. 이 긴 캡처를 일반인이 이 정성으로 올릴까요.
피의게임3에서 비춰진 모습은 비호감이었는데, 그것이야말로 각본이엇길...
100만원 쓰기였으면 진짜라고 믿었을텐데, 1000만원은 설정티남
다 짜고 치는 거여 ㅋㅋㅋㅋ
첫영상이 침대에 누워서 머라 떠들길래 싹퉁머리없어보여서 안봤는데 잘나가네 ㅋ
얼굴이 왜저래
왜 까는 댓글이 이리 많지.. ㅡ.ㅡㅋ
그래도 컨셉이 착하네요
댓글 보니 진짜 어지간히 배아픈 사람들 많나 보네요 ㅋㅋㅋㅋㅋㅋ
유명인의 숙명인 듯. 유명해 지면 사회적 명성도, 수입도 늘어 나지만 안티 세력도 늘어나게 마련.
니들도 억울하면, 먼저 유명해져라. 그 다음엔 똥을 싸도 환호 받는다.
멋지구먼
김선태가 짜고치는거라고 해도.... 여수 같은거 보면...
왜이리 김선태를 신격화 하지? 김선태가 공무원일때는 광고 신빡했죠 경직된 공무원들 사회에서 저런 자유로운 사람 나왔으니까요, 근데 사회에서는 그냥 그래요 저 유튜브가 재미있나요? 진심 워크맨이랑 돌고래유괴단 비교해봐도 재밋고 광고가 되요? 난 잘 모르겠음
조회수는 거짓말 하지 않죠
자본주의 국가에서 그 사람의 가치는 돈으로 평가되죠. 가장 정확한 기준. 님이 싫어해도 몸 값으로 평가.
지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