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Ent178일 전하...나 국민학교 4학년때 지금까지고 연락하는 은사님께서...... 옆친구가 사고를치자...."아부지 미쟁이주제에~" 라고 했는데 집에가서 미쟁이가 뭐야?? 물어보니 미장하는분이라고 ......참 그선생님 좋아하고 감사하지만 그때 그 말씀이 아직도 가슴한켠에 남네요.1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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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가 줄어드니 가능한 복지인건가 씁쓸하네...
고등학교 때 선배가 입던 큰 교복 물려받고 이제 더 클거라고 바지 밑단 접어 입었는데 졸업할때까지 접어 입었...
저래 좋아져도 10대 행복지수가 세계 최하위
하...나 국민학교 4학년때 지금까지고 연락하는 은사님께서...... 옆친구가 사고를치자...."아부지 미쟁이주제에~" 라고 했는데 집에가서 미쟁이가 뭐야?? 물어보니 미장하는분이라고 ......참 그선생님 좋아하고 감사하지만 그때 그 말씀이 아직도 가슴한켠에 남네요.
군대고 학교고 진짜 좋아지네.. 환경자체가 ㅎㅎ 그래도 다시 가긴싫네..
염색은 선 넘는거 아닌가.
청소도 안하네 ㅎㄷㄷ
하...갑자기 도시락 안싸왔다고 존나게 패던 담임개시키 생각나네.. 이혼한 집구석이라 미안하다 개시키야!
토닥 토닥 횽♡
초딩1학년때 책못읽는다고 싸대기 때린선생잘사냐?
토닥~토닥 횽♡
울아이 이번에 고등학교 들어갔는데.. 야간자율학습후에.. 택시 지원해줌.. 1학기 7만6천원 냄..
머리길이때문에 조마조마하면서 등교길하던게 생각나네...걸리면 구랫나루잡히는건기본이고 그날 선생님기분에 따라 즉석으로 머리 잘리기도했음...
전자칠판 커서 전자파도 많이 나오는지 머리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도 있음. 애들 시력에도 악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