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말거는 사람들의 정체(15)
그렇게 싫어하던 알콜을 접하고
분리수거 후 구름과자 하나 묵고
양치로 오늘 하루도 마무리 해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리막길을 마주한지 어느덧 6년 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이 내리막의 끝은 언제쯤 끝이날까요.
오늘도 비틀대며 뻘글을 마무리 해봅니다.
그렇게 싫어하던 알콜을 접하고
분리수거 후 구름과자 하나 묵고
양치로 오늘 하루도 마무리 해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리막길을 마주한지 어느덧 6년 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이 내리막의 끝은 언제쯤 끝이날까요.
오늘도 비틀대며 뻘글을 마무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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