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오늘도 비틀비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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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싫어하던 알콜을 접하고

분리수거 후 구름과자 하나 묵고

양치로  오늘 하루도 마무리 해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리막길을 마주한지 어느덧 6년 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이 내리막의 끝은 언제쯤 끝이날까요.

 

오늘도 비틀대며 뻘글을 마무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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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