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칼, 탱크로 시민학살한걸 찬양하는 힙합
으흐흐
살아가면서 뚱뚱하다는 소리를
단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네요
살쪘다 정도는 들어본거 같아유
자게모님
1년만에 10kg 빠졌다길래
마니 묵는넘한테는 못당해유
다들 건강하자구예
십자드라이버라고 해서 비교샷+.+
[AI 이미지임니다]
[살빠졌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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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젓가락 됐네
→ 팔다리가 엄청 가늘어 보일 때 -
이쑤시개 같다
→ 너무 말라서 부러질 것 같다는 느낌 -
빼빼 말랐다
→ 가장 기본적인 표현 -
뼈밖에 안 남았다
→ 살이 거의 없어 보일 정도 -
갈비뼈가 다 보인다
→ 마름이 심해 보일 때 -
해골 같다
→ 아주 극단적으로 말랐을 때 (좀 센 표현) -
막대기 같다
→ 몸통이나 다리가 일자로 가늘다는 느낌 -
전봇대 같다
→ 키 크고 마른 체형 -
바람 불면 날아가겠다
→ 너무 가벼워 보일 때 -
종잇장 같다
→ 몸이 얇고 힘없어 보인다는 느낌 -
앵상하다
→ 수척하고 마른 느낌의 옛 표현 -
비실비실하다
→ 마르고 기운 없어 보이는 느낌까지 포함 -
말랭이 됐다
→ 장난스럽게 “쪼그라들 정도로 말랐다”는 느낌 -
젓가락 다리
→ 다리가 엄청 가늘 때 많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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