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형들 보면 답답해서 그래서 동네 수준 논하는 거임.[15]
물류센터에서 일한지 얼마안된 초짜입니다.
예전 회사에서 가끔 군포 물류센터나 천안 이마트 물류센터가서
까대기 작업하러 투입된적은 있는데 그때는 한시적이라,,
매일 센터에서 일하려니 안전화가 필요하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꽤나 답답하네요. 진짜 무좀 있으면
절대 안나을듯한 밀폐감..벗으면 숙성된 발냄새 등등..
예전이었으면 한달하고 그만두었을텐데
처자식이 생기니 버티게 되네요 ㅎ



댓글 11
파이팅하세요 !!
그래도 위급시에 내몸 지켜주는 요긴한 물건이죠
양말이랑 두세켤레 챙겨가 쉬는 시간에 바꿔 신으세요.
힘내세요 응원 할게요
깔창바꿔주면서 신고있어요.안그럼 에휴.
발이 편해야 몸이 편합니다. 부담스럽드라도 좋은 넘으로 투자하심 아쉽게도 쪽국(아식스) 안전화가 편하고 좋음.
KCS마크가 없어서...
쿠션있는 깔창 사세유
안전화도 발 편한거 요즘 잘나와요 저건 건설쪽에 맞는 안전화고 운동화처럼 편한 안전화들 나오니 물류쪽은 그런거 쓸수있을텐데요?
안전화 발편한거 좀 비싸도 그런거 신으시면 나름 괜찮아요~
깔창도 편하면 좋아요.글구 무좀있으면 안에 은양말을 신어주시면 악화되지 않아요.땀이 많이나는터라 공용 안전화는 피하고 개인 안전화 마련하는게 발 건강에도 안전해요 ㅎ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