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여파로 탈태 후 재가입했네요 +_+;;(27)
옆건물 지하실에서 드럼을 칩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는거 같은데 시도때도 없이 드럼을 칩니다.
드럼까지는 그나마 어떻게든 참아보겠는데 이제는 베이스 기타에 노래까지 부릅니다.
한두시간쯤이야 참아보겠는데 아침 8.9시 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10시간을 뚜드리고 노래부르고..
구청에 민원을 넣어도 대처할수있는 방법이 없다고만 하네요..
사업장이면 제제를 가할수있지만 사업장이 아니라서 자기들이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합니다.
가게에서 일하다가도 드럼소리가 들리면 환기고 뭐고 그냥 창문을 다닫아야됩니다.닫아도 엄청 울립니다.
방음장치를 부탁해도 씨알이도 안먹힙니다.
이거 대처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이제는 살인 충동 느낍니다.

FockD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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