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버즈 케이스
정원오 서울에서 다 이긴 것 마냥 선거 운동 게으르게 했고. 노무현 정부 보좌관 대표를 역임한 사람 답게 과거 인연들 데리고 선거운동함. 정원오 선거 운동 기획한 사람이 문재인 정부 사람임. 그래서 페미 냄새 물씬 풍기고 다니면서 20대 30대 자극했던거고. 정원오는 당원 문자에 답장도 잘 안 하는걸로 유명할 정도로 기고만장해서 인사도 잘 안 하고 다녔음.
자기 집 없는 사람들이 자기 집 있는 사람보다 더 많음. 부동산 집값 잡는다고 해서 서울에서 안 된게 아니라 '정원오'가 오만방자해서 김어준 그리고 김어준 따가리들 유투브만 돌아서 진 것임.
민주당 지도부에서도 정원오 선거 운동 우려한 사람들이 꽤 있었다는데 정청래가 전북 공천 개판친거 막는데 사활을 거느라 무시하기도 했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