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베테랑2에 경찰관이 열일하는데 아들래미가 사고친 경우(부산)

 

영화 베테랑2에서 경찰관이 열일을 하는데 결국 아들래미가 사고치죠? 이 베테랑2의 영화를 보고 이 사연이 바로 부산사건이다 라고 했죠. 사실 저는 이 부산사건을 모티브로 영화를 만들었나 했어요.

 

그 엄마가 남편한테 "경찰 아빠가 애 사고치는 것도 몰랐나?"하면서 말했죠.

 

한 사례만 듭니다.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시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그래서 어디에 하소연을 할 때가 없어서 제가 사고친거에요."

 

어? 니 왜 팔에 칼자국이 많아? 너네 아빠 경찰서장 아니야? 이거 너네 아빠 아나? 아예 모른다고? 너네집 이혼한거 같은데? 엄마도 경찰관인데 몰랐다고?

 

그런데 얘가 그래도 사고치네? 바로 그 경찰서에 전화걸어서 딸래미 사고 못 치게 한거다.

 

아마 그 아빠는 부하한테 연락을 받아서 심장이 찢어졌겠지만 그게 바로 딸을 도우는 길입니다. 아마 경찰서장 많이 쪽팔렸을겁니다.

 

부산사건을 보면서 경찰관들 자녀들 사고 치는거 보면서 저 베테랑2의 사건을 보고 아.. 이거 얘 이야기다 한 겁니다.

 

사실 이 사례들을 보면 얘가 경찰 고위직 딸들의 사고를 막은거죠? 너네는 사고치다가 걸린건데? 그런데 무슨 경찰 딸들이 순서대로 대준거죠? 제가 지구대에 전화를 걸어서 경찰서장한테 보고하게 간건데. 얘가 경찰 딸의 사고를 막아낸건데요.

 

경찰 딸이 순서대로 대준건데 계속 사고쳐요? 나는 왜 연락을 했을까요? 기가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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