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미컬150일 전참 나에겐 좋은글 엄마 개차반 아빠 때문에 이혼 하고 개과 하시고 난 할머님이 홀로 키우셨는데 딱 저랬음.난 지금도 할머님이 끓여주신 짜장라면을 잊을수가 없어. 시골에서 상경해서 이제 나도 먹고 살만한데 맛난거 좋은거 해드리고 싶은 할머님은 세상에 안계시니 이런 글 보면 생각나서 너무 아련해.2댓글
댓글 11
이건 볼때마다 눈물 나오네요 행복하시길..
이건 볼때마다 눈물 나오네요 행복하시길..
야구보다가 훌쩍 거리니깐 우리 와이프 야구가 이기고 있는데 왜 훌쩍이냐 말하네요!;
한화팬이시군요
@일차로는추월차로임 네ㅠ
어머니를 생각하시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어머니가 옆에 계시다니 부럽군요
추천을 아니드릴수가 없는글 주작이래도
참 나에겐 좋은글 엄마 개차반 아빠 때문에 이혼 하고 개과 하시고 난 할머님이 홀로 키우셨는데 딱 저랬음.난 지금도 할머님이 끓여주신 짜장라면을 잊을수가 없어. 시골에서 상경해서 이제 나도 먹고 살만한데 맛난거 좋은거 해드리고 싶은 할머님은 세상에 안계시니 이런 글 보면 생각나서 너무 아련해.
오랜만에 읽다가 눈물나네요... 아... 엄마 보고싶다
오랜만에 울었네 ㅠㅠ
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