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고등학교 교사인데 교회 다니는 학생 쉽지 않네(24)
추억의 29번 버스...호주머니에 토큰 대여섯개는 항상 짤랑거리고 다녔다 캅니다. 더러 성질 사나운 버스 차장누나도 만나지만 그래도 즐거웠던 그옛날....
생각난김에 오늘 신촌에나 가볼까나?
추억의 29번 버스...호주머니에 토큰 대여섯개는 항상 짤랑거리고 다녔다 캅니다. 더러 성질 사나운 버스 차장누나도 만나지만 그래도 즐거웠던 그옛날....
생각난김에 오늘 신촌에나 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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