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익숙한 풍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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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말 한마디에 매우 화가난 교직노조. 

격앙된 논평 게재.


현장을 제대로 알라는 말, 틀린말은 아닌데 

윤석열이 똑같은 소리 한마디 했으면


저정도 사안으로 당장 발끈해서

"윤석열 대통령은 ~~~ 제대로 파악해야한다"

저렇게 빨간글씨 입혀 논평 못냈을 듯


무서워서.


학교다닐때 불량학생들이 교무실 불려가면 


말한마디 잘못하면 귀싸대기 올라가는 선생님앞에선

얌전하고.

말 잘들어주는 착한 선생님 앞에서는 소리 꽥꽥질러가며

질풍노도 시기라고 토로하는 것과 비슷.


그때 입닫았으니 지금도 입닫으란 소리가 아니라

그냥 그렇다는 얘기죠 ㅋ


대화가 통하는 대통령이니

 

저렇게 북조선 인민일보 논평처럼

빨간글씨로 

'나 빡쳤다. 대통령한테도 할 얘기한다. 나 용감하다' 

하기전에 조용히 건의부터 하시죠 ㅋ


정권 바뀌면 정의로워지는 기레기와 뭐가 다른지

 

4글자로 강약약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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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너구리타분

공교육 정상화는 학생은 물론 교육의 또 하나의 주체인 교사의 인권과 권위도 보호되는 데에서 출발한다. 이 말은 쏙 빼고....말하지. 기레기나 노동조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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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