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아무 도움도 안되는 태도
어릴때 가보고 부산을 처음가봅니다
운전이 걱정되긴하지만 자차로 갈예정입니다.
대략적인 일정을 짯는데
부산여행의 가장큰 목적은 해동용궁사를 보고싶어서 2박 3일로
토 일 월 예정입니다.
부산사시거나 기장 광안리쪽 여행하신분들 한번만 봐주시고
가성비 맛집이나 여행 루트 멋진 카페 볼만한것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산 여행 일정]
■ 1일차
18:00 부산 도착
기장 드림하우스 세트장 관람
기장 지역 저녁 식사 (메뉴 미정)
숙소 체크인
■ 2일차
기장 근처 아점 식사(메뉴 미정)
해동용궁사 관람
근처 카페 방문
블루라인파크(바다열차) 이용 [바다열차는 빼고 다른걸 할수도있음]
오륙도 스카이워크 방문
저녁: 합천국밥(추천받음)
광안리 숙소 체크인 및 광안리 바다 감상
■ 3일차
광안리 일대 관광예정
점심: 부산 밀면 (광안리 근처)
이후 일정 미정 (근처 관광 예정)


댓글 10
처음 가면... 그래도.. 감천동 벽화마을도 가보시고.. 태종대도 가보시는 걸 추천.. 지금 코스는.. 그냥 기장과 광안리인데.. 그래도.. 깡통시장이나, 국제시장이나... 보수동 책방거리(여긴 아직 있나 몰라) 등도 살펴보시는 것도. ^^ 태종대는 가실 거면 오전 일찍 가시길 추천드리고..
아하 감사합니다 정말 부산에대해 전혀 모르고 가는거라 알려주신곳들 메모해서 찾아보겠습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소중한 답글 감사합니다 아이고 올리신글 봤습니다 추천눌렀습니다 답글 적어주신곳 잘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장에서 솜털같이 탈수잘된 아나고회 드시는거 추천. 연화리에 저렴하고 괜찬은 오션뷰 호텔 2개 있음. 미리 예약 해서 아난티 갈돈 아껴 뷔페 마리나블루키친 가시길. 해동용궁사는 20년만에 가봤더니 예전의 고즈넉함은 사라지고 들어가던 계단이 나오는 계단으로 바뀌어서 감흥이 1/10로 줄어듬. 그래도 가보기는 해야지. 나오면서 높은 곳에서 몸을 돌려 절을 보시면 이게 절을 보는 첫뷰가 되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 하실것임. 관광지는 오륙도, 태종대, 국립해양박물관 추가 추천, 시간 없으면 죽성 드림 세트장을 빼서라도. 광안리 할리스가 뷰가 좋고 의자가 편하니 2층에서 시간 보내는거 추천. 쓸데 없이 유명맛집 돈까스, 피자 먹느라 웨이팅하는거 불필요. 남포동 국제시장은 주말에 사람 많으니 취향따라 방문. 편견을 버리고 돼지갈비후라이드랑 맥주 먹으면 맛있음.
너무너무 긴댓글로 여러곳 추천 감사합니다 돼지갈비후라이드 사진보니 궁금하네요 꼭 먹고올게요 감사합니다
해동 용궁사는 오늘같이 비오는날 해무가 낀 아침나절 오전 일찍이 젤 몽환적인게 젤 좋아요
사실 드림하우스는 볼게 크게 없습니다 ㅎㅎㅎ
감천은 관광버스 유입되고나서 헬입니다 저는 부산사람인데 기장나들이갈때 용궁사 갔다가 바로앞 루지한번타고 풍원장한식먹고 광안리로 왔네요 핫플이라 사람많은곳 좋아하시면 가시고 많이복잡,, 힐링여행이면 태종대 송도케이블카 추천드려요 덜복잡함
임랑 웨이브온카페 건물이예쁨 나사리 호피폴라 카페 2층뷰 좋음 생선회는 칠암항 횟집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