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바르뎀. 트럼프 푸틴 네타냐후 때찌!(1)
#지들이해놓고는발견했다? #내부프로세스를점검하겠다? #누가한건지전혀모른다는식의꼬리자르기네 #멸콩회사답다
이 사과문은:
강한 책임 인정형 사과문은 아님
논란 확산 차단 목적이 강함
법무·홍보 리스크 최소화 문체
감정보다 관리 중심
전형적인 기업 위기관리형 문안
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영혼 없는 사과문”
“꼬리 자르기”
“매뉴얼 대응 같다”
는 인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형태입니다.
ps. 추가 사항
텀블러 용량이 503ml? 503ml인 텀블러가 또 있나?
이게 어떤 의미냐면 일베에서 5.18 보상자수 4,918명에서 유공자수 4,415명 보다
503명 많다고 까던 내용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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