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청와대가 진짜 만만하게 보이기 시작한 이유

"청와대간다"는 니가 한 소리다.

 

그래놓고 "저희는 채용한 적이 없습니다."하고 하네요.

 

다른 말 안 합니다. 제가 만난 600명 여자 부모들 평생 입 다물면 또 조용히 살아갑니다.

 

경찰관님. 당신들 들어가도 저 부모 또 떠듭니다. 그러면 또 첩보가 형성될거구요.

 

3000명 잘 관리해보십시오. 느그 하나 인정 안했다가 저 3000명 가족들이 운다. 맨날 부를생각 하지말고.

 

그저 웃기십니다. 대통령이 이렇게 만만하게 보일 줄이야.^^

 

그런 기획수사가 있나요?

 

완전 경찰청 폭탄이 떨어질거 같은데요.

 

안에서 고성이 오가고 난동부리고 난리나겠네요.

 

사고친 청장 따님 부모님, 경무관 따님 부모님.. 지금 많이 불안하시죠?^^ 푸하하하^^ 딸래미 잘못 키웠네요. 자수를 하시는게 좋을텐데요.

 

이거 시민들한테 다 알려서 그 주동자 사망하게 해야겠다. 그 주동자 사망할 준비해.

 

너네 이렇게 하다가 치안정감도 사망한게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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