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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기중에 후방 추돌당한 운전자입니다. 이렇게 큰 사고가 처음이라 잘 몰라서 글 올립니다.
차량 수리 비용이 500,600쯤 나온다는데 제가 입원을 해서 이제사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 차는 23년식 현대차인데 당연히 수리 업체는 제가 선택해야하는 것이 아닌지.. 왜 제 차는 뜬금없이 지방으로 가서 수리가 되고 있는 것인지.. 안그래도 중고차로 팔 때 가치가 격락할텐데 이름 모른 공업사에서 수리가 되었다는 서류까지 남으면 격격락 될 것 같아서요. 렌트카도 저한테 묻지도 않고 배차해 놓고는 운전 못하겠다 가져가라하니 입원해있는 저한테 조기반납은 직접반납이라며 다른 사람을 시켜서라도 반납하길 조장하구요. 지금 몸도 너무 힘든데 이런저런 스트레스로 죽겠어요 고수님들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댓글 6
백대영 피해자는 무조건 직영사업소에 넣었어야 이제는 할수 있는게 없음
할 수 있는게 없나요? 지금 수리 중이라 일단 당장 수리 중단하고 직영센터에 넣으라고 상대방보험 대물담당자한테 문자쳤는데 답이 없네요
정신을 잃을만큼의 사고가 아니었다면 본인 보험사 렉카 통해서 정확히 어디어디 사업소로 입고 해달라고 정확히 다 처리 했어야 했는데 사설렉카에 실려간건가요?
보험사 추천공업사=쓰렉카들이 끌고 가는 공업사!
주말에는 담당자 연락안되구요 정비전 정비공장에서 수리일자 수리견적을 통보후 차주 동의 구하고 정비를 진행하게 되어 있습니다.그런것이 없었다면 지금당장 수리진행 정지하시고 직영사업소 옮기셔도 되구요 수리 진행을 동의를 하셨다면 어쩔수 없는거구요
사고 다다음날 공업사서 전화주셨고 고객님 차 수리하려고 한다,앞범퍼 금 간거는 사고 때문아니죠? 다음 주 수요일쯤 받을 수 있을거다. 끝. 입니다. 이게 제 동의가 될까요? 저는 당연히 현대 정식 서비스 센터라고 생각했구요 누가 100프로 피해자차를 사설 공업사에 넣는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