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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2012년, 자대 배치를 받은 지 19일 만에 뇌출혈로 쓰러져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던 구 이병이 약 1년 7개월 뒤 의식을 회복한 뒤, 자신이 선임병들에게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다시 공론화된 사건입니다. 구 이병이 쓰러진 당일 밤 가족은 뒷통수에 생긴 상처를 발견하곤 구타가 있었던 것이 아닌지 물었지만 군에서는 전면 부인하며 욕창이라고 했습니다.구 이병이 깨어난 뒤, 가해자와 구타 장소, 도구 등 너무도 상세히 진술했지만, 가해자들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부인했습니다.몇 명 전문가들은 상처를 보고 욕창은 아니라는 의견이 많았지만, 결국 사건은 흐지부지 종결되었습니다.
입대전 조국의 아들
다치면 남에 아들
그때는 비정상적인 국가였으니 그렇다 치고 이제는 다시 조사 해줬으면 좋겠네요.


댓글 19
시원하게 가해자 신상이라도 까발리시지
열받네
국방비리는 생계형이라고 했던 새킨가? 구타는 생존력 강화교육이냐
시원하게 가해자 신상이라도 까발리시지
열받네
또 열받는다 하.....
^^ 대단하다 정말
국방비리는 생계형이라고 했던 새킨가? 구타는 생존력 강화교육이냐
구일병 구하기
귀한 자식 나라가 불러서 데려갔으면 끝까지 책임져라 어떻게 군대는 아직도 쌍팔년도냐??
재조사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맞은넘이 맞았다하면 재조사하야지. 군대에서 후임들 때리는 새끼들 치고 밖에서 똑바로 인생살다온 새끼를 못봤다. 심심하면 애들때리던 싸이코 선임새끼 재대후 모임에서 염병떨길래 아직도 군대인줄 아냐하고 쌍욕박고 함 뒤져볼래했더니 그 다음부터 안나오더라.
재조사합시다.
당연 재조사해야 합니다. 저런 상황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는다면 누가 자식을 군대에 보내려 하겠습니까?
2012년 군대도 구타 있었어요?
확실하게 수사 해주세요 이런거 해결못해서 국민들이 '의문'을 갖게 되면 우리의 자식들을 '군대' 보내고 싶을까요? 그런 생각 안들어요? 예상이 안돼요? 우리가 아직도 개 돼지로 보여요?
웃긴건 카투사를 지원했다 떨어지면 왜!!!!! 바로 군대에 입대해야 하는건지 이유를 모르겠네.
꼭 보상 받고 가해자들 색출해서 천벌받게 될겁니다.
당장 재조사해서 진실을 밝혀내라!
저런 것들에게 아들들을 맡기니...참나~~~
이런 취급받는데 전쟁시 참전할 병사가 있겠나? 간부죽이고 런치는게 답이지
로그인 하게 만드네요ㅠㅠ 얼마나 진심 얼마나 억울했으면 1년7개월 긴 시간을 이겨내고 식물인간에서 깨어나서 또렷하게 이야기 할까요ㅠㅠ 제발 진실을 밝혀주시고 분명히 가혹행위했던 당사자들 보배드림 보고있을것 같은데 제발 음주차량에 치여서 천벌 받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