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 결혼 포기 선언[221]
첫 출근일에 아무런 예고도 없이 그냥 노쇼하는 사람들.
사전에 말이라도, 아니 문자나 이메일이라도 한통 해주지 그랬냐.
그냥 안나타나는 건 너무 하다 진짜.
첫 출근일에 노쇼하면,
회사도 충원이 늦어지는 것은 물론, 다른 응시자들 취업기회 빼앗은 건데.
첫 출근일 결정 후에 채용취소하면 근로계약 체결 전이라도 부당해고라고 하기 때문에,
오히려 사용자가 그 연락도 안받는 노쇼한 놈 취업철회 의사 확인해야 되는 뭣같은 일이 생긴다.
손해입증도 너무 힘들고.
이게 무슨 평등한 계약이냐.
아우 스트레스 받아.


댓글 3
보험들어 둔거죠. 별로 마음에는 안드는데 마땅히 갈데도 없고 해서 일단 면접 보고 한건데 가서 보니 더 마음에 안들고 덜컥 합격되니, 아~~ 그냥 한번 와 본건데요 하고 대놓고 말할수도 없고
구인공고 어디 올립니까? 요즘보면 구직자 후기 남기는 기능도 있나보던데
지금은 경제가 안좋아 구인을 안하는데 구인 한참 할때는 3명중 한명은 이래요 저희 회사는 근무복 안전용품 지급이라 출근날 다 구비하고 기다리면 안옴 전화도 안받고 이런사람있어서 면접볼때 만약 근무못할거 같은면 전화주라고 꼭 얘기하는데 한명도 전화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