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스토킹 가해자[3]
능력은 써야 능력입니다.
아까운 능력 썪히고 스스로 정치와 연을 끊었습니다.
1980년 5월 서울역 광장에서도 그런 마음이었습니까?
2003년 재보궐 선거 이기고 국회의원 선서할때도 그랬습니까?
전 아니었다고 봅니다.
지금 하는 일이
손에 물 한방울 안묻히고 감나라 대추나라 살림살이 훈수인가요?
현실 정치는 안하겠다는 선언과 이 상황이 골때립니다.
현실 정치로 돌아오십시오.
정계 복귀하십시오.
본인 주장과 능력을 스스로 입증하십시오.
그리고 나서 ABC든 뭐든 뭐가 뭔지 다시 이야기 하십시다.


댓글 3
왜 신선을 똥물튀는 현실정치로 끌어내립니까 신선은 그저 위에서 허허허 쯧쯧쯧 하면서 내려다 보는 겁니다
왜 신선을 똥물튀는 현실정치로 끌어내립니까 신선은 그저 위에서 허허허 쯧쯧쯧 하면서 내려다 보는 겁니다
지금처럼 한번씩 비평해주시면 되지요..밖에서 보는 시각이 필요한거죠
정치인으로 나서면 정치인들이 물어 뜯습니다...정치인이 정치인을 물어 뜯는건 사람들이 그럴수도 있다~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민간인을 정치인이 물어 뜯으면?? 그건 시민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여 집니다... 오히려 옳은 말 하는 파장력있는 민간인은 정치적으로 건들이 힘들다는거죠...이대로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