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노원구사는데 요즘 집값이 많이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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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팔건 아니지만 ㅋㅋㅋ 그냥 기분이 좋네요 ㅠ

 

한편으론 아들 가진 부모님들 특히 아버지들 참 딱하다 싶습니다.

 

세상이 변했어도 아들가진 부모라면 아들장가가는데 집이라도 한채 해줘야할텐데 이제 이런걸 못하니 더더욱 처가댁 눈치보고 살아야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네요

 

당장 저같아도 제 딸 시집보내는데 사위될 놈 가뜩이나 미운데 집도 못해주는 집안 자식이면 딸가진 부모가 어찌 딸을 보냐겠습니까 ㅠ

 

솔직히 남자 인생이 아들 장가보낼때 집해주냐 못해주냐로 인생평가받는거 아닙니까 ㅠㅠ 

모쪼록 아들가진 아버지들 집도 없고 집해줄 능력없다 싶으면 

그저 죄인이다 생각하고 아들들 교육이나 잘 시키세요

 

처갓집에서 눈치잘보고 사랑받는 방법이 뭔지 신랑수업 꼭 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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