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평균 200만원 시대 ㄷㄷㄷㄷㄷ[3]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저도 40대 이지만
신도시 셀프 세차장은 왜 약속이나 한것처럼
하나같이 슬픈 옛 발라드를 트는걸까요.
세차 오래하고 싶어도 엠씨더맥스에서 무너져서 집에 돌아옵니다.
가끔 함께하는 가족들도 세차하다가 눈물 또르르 흐를것 같다고 하네요.
세차장을 창업하신 자수성가 사장님들께서 피눈물나는 첫사랑을 못 잊어서인가요?
아니면.
혹시 세차장에는 슬픈 옛 발라드만 트는 법이라도 있는걸까요?


댓글 8
왜 그럴까요 *.*;;;
구도시도 발라드 틀어즙니다
아 그건 생각 못했습니다. + 구도시 추가합니다.
ㅋㅋㅋㅋ
제가 자주가는곳은 트로트 틀어주시는디유..ㅜㅜ
아...
공짜 무료 음원?
물틀어놓구 음악감상 -> 시간연장 =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