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테러의 씨앗

미군이 전쟁을 수행하면서 오폭으로 인한 학살은 비공개 군사 기밀로 관리를 했었습니다. 비공개 하는 이유는 전장에 참여한 장교들 승진 등 인사 문제와 더불어서 미국의 대외적으로 위상을 하락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전쟁범죄 관련 국제 형사 재판소 이슈]


이 번 이란의 학교에 대한 폭격으로 많은 어린이의 사망이 있었습니다. 지하에 군사 시설이 있었는 지 모르지만....하마스나 헤즈볼라는 병원이나 학교 그리고 종교 시설 지하에 군사 시설을 건설하여 서방측 공격을 주저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무튼 폭격으로 자녀를 상실한 가족이나 부모 입장에서는 원한이 사무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잠재적인 테러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을 테러의 씨앗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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