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대장170일 전우리 부부도 질 사는 편인데. 남편인 제가 성격이 안 좋아요. 고집 쌔고. 자주 삐지고. 그래도 잘 지내는 이유는 와이프가 다 맞춰 줘요. 삐지면 달래주고. 내 고집 다 따라 주고.0댓글
댓글 4
맞네요 상당히 맞아요
우리 부부도 질 사는 편인데. 남편인 제가 성격이 안 좋아요. 고집 쌔고. 자주 삐지고. 그래도 잘 지내는 이유는 와이프가 다 맞춰 줘요. 삐지면 달래주고. 내 고집 다 따라 주고.
부인이 님을 많이 좋아해서 결혼한 케이스 님 잘생겼을 확률 높음
아내 남들과 비교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