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도둑이 든 것 같다는 사람[1]
2월 9일 1450g으로 일찍 태어난 우리아기
체중 1240g 까지 빠졌다가 신생아중환자실 입원 62일만에 2.5kg으로 무사히 잘 퇴원했어요.
병원에서 집까지 1시간 10분 거리 푹 자주어서 너무편하게 집 도착했네요 :)
아직도 너무 작아 만지기도 조심스럽지만 착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잘 키워보겠습니다.
행복합니다^^
2월 9일 1450g으로 일찍 태어난 우리아기
체중 1240g 까지 빠졌다가 신생아중환자실 입원 62일만에 2.5kg으로 무사히 잘 퇴원했어요.
병원에서 집까지 1시간 10분 거리 푹 자주어서 너무편하게 집 도착했네요 :)
아직도 너무 작아 만지기도 조심스럽지만 착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잘 키워보겠습니다.
행복합니다^^
댓글 106
아이고 고생했다 너희 부모님은 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시는 분들이야 사랑 듬뿍 받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렴~!
너무 이뻐서 그냥 웃음이 자동으로 나오네요. 저 아이가 저를 웃게 하네요^^ 고맙다고 전해 주세요.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웃어 봤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아기랑 좋은일만 많으시길^^
저도 조산해서 1.85kg으로 출산했는데, 인큐베이터에서 2.5kg까지 키우고 나왔던 기억이 나 남일같지 않네요. 어릴땐 곧잘 잔병치레해서 걱정했는데 3살이 지나니 달수 다 채우고 나온 아이보다 더 건강해지더라구요. 벌써 초딩이라 어느새 이만큼 컸는지ㅎ 분명히 작성자님 아이도 누구보다 건강하게, 사랑해주는 가족 품에서 행복하게 자랄 거예요.
건강하게 크거라...
당일가입한테 누구 물어본사람?
아기천사네요 똘망똘망 눈망울이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부디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일년 전 저희와 비슷하네요 ㅎㅎ 저희도 다행이 잘 크고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감축드립니다
건강하게 키우시길 바랍니다. 아이와 함께 행복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