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냥이들[2]



강변북로 진입하는 곳에서 상대방이 무리하게 나와 사고가 났습니다.
로드뷰에서 보이시다 싶이 실선구간이라 끼어들기 할 수 없는 구간입니다.
과실 비율 몇대 몇으로 보시나요?
보험사에서는 9:1을 얘기합니다. 100:0으로 주장할 방법이 있을까요..?



강변북로 진입하는 곳에서 상대방이 무리하게 나와 사고가 났습니다.
로드뷰에서 보이시다 싶이 실선구간이라 끼어들기 할 수 없는 구간입니다.
과실 비율 몇대 몇으로 보시나요?
보험사에서는 9:1을 얘기합니다. 100:0으로 주장할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12
본인도 동일차로 추월이라 따지자면 과실 있어요. 상대 입장에서~ "출차로로 실선을 침범하여 진로변경 했지만, 동일차로를 무리하게 추월하려는 차와 부딛혔습니다. 거기서 뒷 차량이 튀어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라고 주장 할 수 있고, 이는 블박차량의 일부 과실로 인정되는 부분이에요. 서로 부담 줄여 종결하는 것이 최선일듯 합니다.
대인 안하면 바로 처리되겠죠.
222
대인빼믄 100 선심쓰듯 해줄걸요
이이이이이
동승자가 있었는데 허리를 많이 아파해서, 대인 접수를 이미 한 상황입니다ㅠㅠ
지시위반으로 무과실나와야 정상인데 왜 과실을 나누는지 원..
그 동승자 태워서 방지턱 넘어가면 안되니 내렸다가 지나가고 다시 태워야겠네요.
솔직히 대인을 넣든 안넣든 저건 상대 위반으로 무과실 나와야되는데 보험사에서는 이렇게 잘보이는데 왜 안멈추냐라는 개소리로 과실 주려고하겠죠,,
본인도 동일차로 추월이라 따지자면 과실 있어요. 상대 입장에서~ "출차로로 실선을 침범하여 진로변경 했지만, 동일차로를 무리하게 추월하려는 차와 부딛혔습니다. 거기서 뒷 차량이 튀어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라고 주장 할 수 있고, 이는 블박차량의 일부 과실로 인정되는 부분이에요. 서로 부담 줄여 종결하는 것이 최선일듯 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잘 처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험사에서 9대 1 제시라는게 어떻게든 나눠처먹어보려고 간보는거라고 하긴 하던데. 일단 과실싸움 빡세게 나가면 영상 2초쯤부터 상대 똘시짓하고있는게 너무 잘보여서 안전의무 뭐시기 얘기 나올수도 있겠네요.
어디로 갈라고 들어 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