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직원들이 다니는 교회 근황[10]
어제는 응급실로 출동하느라
하루가 흘러 가벼렸꼬
오늘은 아침부터 빨래 돌리고
나물 데치고 장모님 화장실에
안전손잡이 추가로 설치하고
밭에 가서 겨자채하고 상추 뜯고
이제 가지무침 하려고 에어프라이어
돌리고 있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를 모르겠어요.
오후엔 운동하고 올떄 밭에 들러
감자 올라온거 배토좀 하고
땅콩도 올라온거 배토하고....
끝이 없네요.
어제는 응급실로 출동하느라
하루가 흘러 가벼렸꼬
오늘은 아침부터 빨래 돌리고
나물 데치고 장모님 화장실에
안전손잡이 추가로 설치하고
밭에 가서 겨자채하고 상추 뜯고
이제 가지무침 하려고 에어프라이어
돌리고 있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를 모르겠어요.
오후엔 운동하고 올떄 밭에 들러
감자 올라온거 배토좀 하고
땅콩도 올라온거 배토하고....
끝이 없네요.
댓글 8
삭제된 댓글입니다.
얼매나 바쁜지 살이 자꾸 빠지네요. 쩝
바쁘시겠지만 면장곰님 다치지 않는게 우선...!!
맞아요. 다치면 이제는 힘들어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어디로 가면 되나요? +.+
상추를 에어프라이어에 돌리시는줄 ㅎㅎ
에이 설마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