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표가 없어서...(3)
갑자기 궁금해서 글올려봅니다.
저는 브라질리언 제모를 한 남자입니다.
외국이야 남자 여자 가릴것없이 많이 하지만?
제 주변만 그런걸수도있지만 아직 한국은 그렇지 않은거 같습니다.
저는 원래 목욕탕을 안가기에 제모를 하기전에 아무 고민이 없었습니다.
친구들의 놀림이나, 나중에 결혼을 하게되면 장인어른이나 처남이나 같이 목욕을 하게 되는 상황을 상상했을때 말고는요,
그래서 하신분들이나, 하기를 고민하시는 분들, 그냥 원치 않으시는 분들의 생각이 궁금했습니다.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시는지, 브라질리언 제모에 대해 어떤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