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오눌은 만나의 광장 _ 흡연실 에서 듣는 여러 사람들의 사연

환자가 갈수 있는  유일한 도피처  ( 흡연실  )  

 

물론 저는. .연말 때 부터  담배를  끊었지만   아직  _금연 액상있는  모 제품을  호주머니에..넣고 다녀요  

 

병원 생활 하며  심심하고  몸이 뒤틀리면  자연스럽게   옥상을  향하는 자 들이  많습니다   

 

여기서  참 신기히게도   동네 방네  비둘기들의   정보 공유의 장소 인 것처럼   병원의  흡연실은요

 

놀라울 정도로   많은  이여기들이   왔다 갔다합니다   

 

오늘  소개할   스토라는...

 

휠체어 난  어느   시골  아주머니의   사연입니다   

 

나이는 대략   60중 후반으로   보이는  아주평범한  아주머니 에요  

 

이분은   흡연실에서   금연  액상 을 .피로  올라갈띠면  매우자주   마주치는 분중 한분입니다  

 

병명은  :  우측  하지 골절 ??     ( 오른 쪽  다리가 부러진것)  ..

 

사유는   집  이 연립이 시라는데   계단서  구르셨다네요   

 

어제  토요일   낮    병원  퇴원 이야기가 나오셔서   이제 .떠난다 그러셨는데  

 

오늘은  일요일일  인데  계시더군요   그래서   퇴원  안하셨어요?   물어보니   

 

말씀을  들어보이니   정부지원   비료 어쩌고 에서  "300"을  지원해주는게  있어서   서류   신청해둬서   다음주   에 서류 들어가는것 성공시   퇴원 하신다 말씀 하시길래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의문이 남았지요   

 

최소   실비  or  의료보험   처리만해도   감액이  꽤  될텐데   왜?   병원에 더계실까?  

 

그래서 여쭤봤습니다   "실비없으시냐"  

 

돌아온  답변의   놀라움......

 

자신은  그냥  평생   두아들을   키워 온   전업주부 셨 답니다 

 

직업이 없고   전업 주무셔서   

 

다큰 아들들에게   이제   "휠체어 아주머니"가   그랬다네요  

 

이제 는  보험이  단 한개라도 있어야 하지않겠냐    본인  죽거나   다치면    너희들 어떻게 할려고?" 두아들 "

 

두아들 답변은   "보험은   그냥   지들  영업 실적용일 뿐  가입 자체 의  의미가없다   설명하며  가입 하지마라   말하더랍니다

 

가입해두고   안다치면   꽁돈  평생 박는거다  "  이러면서요  

 

식구들 누구도   보헌을  넣지않고   (차량 보험 )외는   이  분의   가족 분들은  그렇다는 군요

 

병원의  만남의..장소 인.   흡연실은   여러 이야기가   오고가는   장소 이듯  

 

때론  저분은 여기 왜있나 ??    반 의사 수준인  "확인되지 않은  의사 "수준의.  출처를 알수없는   전문직 적인  대응 발언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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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지방세

금연 액상? 전자담배 피는 애들이 저런 소리 많이 하던데 그건 흡연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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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살아보자

뷰건소에서 처방해준 껌이랑 가담 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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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