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동호회라는 이름의 폭력

인왕산에 올라갔더니 지난 휴일에 요즘 유행하는 트레일 러닝인지, 산악횐지 하는 자들이 다녀갔나 보네요...

산을 오르는 길따라 나뭇가지에 반짝거리는 테이프를 수십개 붙여놓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아마 몇년 갈테지요. 2-3년전에 어떤 산악회에서 매어놓은 노란리본도 2-3년만에 겨우 사라졌는데 이건 더 오래 나쁜 영향을 미칠겁니다.

끈끈한 테이프로 나무에 발라놓은거라 나무에도 해가되고 보기도 싫고.

이 테이프 붙여놓은 사람들에게 손해배상이라도 물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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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유수지BEST

인왕산에서 길 헤맬 일도 없는데,,, 욕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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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루아BEST

이런것들 잡아다가 원복시키고 일년간 등산로 청소시켜야한다고 봅니다

7
유수지

인왕산에서 길 헤맬 일도 없는데,,, 욕도 아깝다

15
천재해커하데스

진짜 이상한 동호회가 너무 많은거 같아요

3
상보루아

이런것들 잡아다가 원복시키고 일년간 등산로 청소시켜야한다고 봅니다

7
5월의편지

"어떤 개.새 들이 이따위짓꺼리를 한거야~~" - 저 테이프를 회수할 때 까지 들어야 할 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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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후세인

인왕산 호랑이 모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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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로해야짭닉이없을까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잘라서 집에간다면 인정이지만.. 그럴리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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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심바

시청에 신고해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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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