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건희 2심도 징역 15년 구형[4]

오늘 현장카메라는 논산 육군훈련소 앞으로 갑니다. 이것도 필요하고, 저것도 사야 한다.
아들을 군에 보내는 부모 마음 겨냥해, 훈련소 안에선 못 구하는 것처럼 웃돈까지 얹어 팔고 있는데요

부모가 여기서 이 말을 어떻게 그냥 넘기겠습니까.


가라는 곳에 가면 못 챙겨 줬나 싶은 게 투성이입니다.





강매는 없습니다.
다만 훈련소 안에 없다 하니, 불안한 부모 마음이 지갑을 엽니다.



이것저것 사라는 사람도 군인 아닙니다. 그냥 상인입니다.




진짜 군인에게 한 번 물어봤습니다.






훈련소 홈페이지에 공지까지 되어 있습니다

가격 자체도 시중가와 비교하면 차이가 꽤 큽니다.
시청도 압니다.


훈련 마치고 5주 만에 가족을 다시 봅니다.
몇 시간 머물 펜션 가격도 만만찮습니다.


군인 가족 겨냥한 호객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게 싸움으로 번지기도 합니다.


논산시청은 훈련소 앞 바가지 실태에 대해 점검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22892.do


댓글 43
양구 처럼 개같이 망해야지
군복무가 의무라 끌려가는데 등처먹냐? 지들 아들, 손자도 똑같이 당하기를 바란다
니들은 자식이 읍냐? 하나 보태줄 맘은 없지? ㅆ발것들
저건 저 지역에 공무원하고 다 아는 새끼들이다.
양구 처럼 개같이 망해야지
논산은 훈련소 없앨 수가 없음. 훈련소의 상징적은 곳이기 때문. 이름이 논산훈련소가 아니고 육군훈련소인 이유. 육군의 훈련병을 수료시키는 모든 훈련의 FM 최적화 집합소.
군복무가 의무라 끌려가는데 등처먹냐? 지들 아들, 손자도 똑같이 당하기를 바란다
니들은 자식이 읍냐? 하나 보태줄 맘은 없지? ㅆ발것들
세탁망이 왜 필요하지? 세탁기가 있는거여???
아뇨 건조기가 있어요..
언제가는 ..............................
울 엄마......... 306보충대 앞에 도착하더니 "차 문 열고, 내려~~~" 그리곤 차는 출발했다. 난 걍 보충대로 걸어 들어 갔을 뿐
포항 해병교육훈련단 앞에도 있습니다. 군복입은 상인들이 들어가는 차 유도봉으로 세우고 창문 내리게하고 px없다고 꼭 사서 입영하라고 전단지 줍니다. 몇개에 10만~20만 정도 눈탱이..
저건 저 지역에 공무원하고 다 아는 새끼들이다.
논산시청 실태 점검하겠다 합니다 저 상술 꽤 오래 되었을건데 아직도 점검만 하나봐요 몇십년을
쓰레기새끼들, 징집병과 그 가족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이용해 돈버는 개악질쓰레기새끼들. 갈아서 죽여야 됨.
군대 다녀온 아빠들은 다 알텐데.. 군사우편에 뭔 우표.
총도 사라 하고 수류탄도 사라 할 듯
군대를 다녀 왔어도 다들 당하는 근요
그게 부모마음 아닐까요. 나때랑은 틀린가 하는생각으로
식당 음식도 허접하고. 쩝.
훈련소 군마트에 다 있씀 깔창도 무릎 팔꿈치 보호대 시계 등등
한달 내내 놀고 먹다 입소 날 하루 저렇게 벌고 또 한달 놀고 하루 일하고...세금은 안내고 건보료는 최소로 내겠지...
저기는 40년전이나 지금이나 어째 바뀐게 없냐
30년전에 입대했다가 3개월 귀향판정 받아서 택시타고 전주 집에가니 30분 걸리더라는.. 왜 꼭 연무대 앞에서 밥먹고 자고 하는지... 전주니 30분이지 익산은 더가까움...
몰랐어요 고마워요. 울 아들 지금 논산서 조교하는데 다음에 외박 될때 전주로 가야 겠네요. 괜히 대전서.....재미도 없는 동네.....
전주분이시네요 반갑습니다. 전주에서 초중고 나왔네요. 내 고향 전주 30년 전이면 76이나77년생 쯤 되겠네요.
인간 흡혈귀들 같으니
지금까지 안하다 갑자기?
먹고살려니 파는건 이해하겠다만 그걸 사주는부모는 뭐임??? 군대가머 장난이냐 ? ? ? 사람죽이러가는걸 훈련하러 가는곳이다 . 어지간하면 국가에서 다 해주는데 . 그리고 머 선크림??? 장난하냐 ㅋㅋ 캠프가냐?????
상인은 이해되고 부모맘은 이해못하네 ㅎㄷㄷ
어디 등쳐먹을 게 없어서 군복무하러 가는 애들이랑, 그런 애들 군에 보내는 부모 등을 쳐 먹냐. 평생 가난에 찌들리며 살아가.
이래서 상인이라 하지 않고 장사치라 하는거죠 저건 상행위가 아니고 기망행위 즉 사기 입니다
요새 탄창값 많이 올랐드만
용팔이들이 논산에 모인건가?
군 통지서랑 군훈련 소식홈페이지 확인도 안하니 저런식으로 속지
아직도 이ㅈㄹ들 하고있다니.. 20년이 넘어도 똑같네..
훈련소 에서 우표를 쓴다고?
촌놈들이 욕 먹는 이유
저거 사지말라고 그렇게 공지가 오는데도 참.. 심지어 부대마다 반입가능한 물품도 다르고 바뀔수도 있음(ex)텐텐이 된다고 해서 보내줬더니 하도 많이 와서 금지품 됨)
군대가기 하루전날 부모님께는 혼자 갔다오겠다고 하고 친구차 그당시 세피아 타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3명이 올라감 서울에서 밤새 놀고 친구들 다 기절함 혼자 청량리역에서 춘천가는 기차타고 춘천에 내려서 택시 타고 102보 혼자 들어갔음
저건 군부대에서 나와서 계도를 해야지. "우표, 세탁망 등등 안 사도 된다"고 현수막 걸어라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저걸 단속을 안해
저건 밥 벌어 먹는게 아니고 빌어먹는 거임.
현금영수증 철저히 발행하고 있냐? 세무조사 드가자
K1살지 K2살지 그거만 고민하다 총만 사가면되는데...
펜션대실이 존나 웃긴게 훈련끝나고 나오는시간이 9시에서 10시인데 펜션대실은 오후3시부터 ㅋㅋㅋㅋㅋㅋ 가격은 1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