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그 지랄 지랄 했던 댓가가 있었네..

‘윤어게인 범죄자냐’ 이진숙, ‘관저 지킨’ 이용, ‘계엄은 대통령 권한’ 김태규···‘찐윤들’ 국힘 무더기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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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여유로운삶

내란 척결의 마지막 갈림길... 결국 우리의 손에 달려있군요 다들 이번 투표 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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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