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경찰서 김*균 팀장이 날짜를 속이며 (26일 불송치를
27일로 기만) 이의 신청을 방해한 사실을 중부경찰서
지능팀에 고발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반응은
충격적입니다.
1. 똑같은 거짓말, 조직적 은폐: 서부에서 한
거짓말을 중부 수사관이 그대로 읊으며
옹호합니다. 이들이 한 몸처럼 움직이며 제보자를
기만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2. "징계'로 꼬리 자르기: 저는 분명히 '공문서
조작'과 '형사고발', 그리고 '파면'까지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수사관은 슬쩍
"징계만 원하시냐"며 단순 민원(진정)으로 사건을
축소하려 합니다.
3. 제보자를 가르치려는 얕은수: 죄목과 증거를
일일이 다 읊어줘도 "전화로는 힘들다",
"부족하다"며 뺑뺑이를 돌립니다. 조목조목
설명해줬는데도 "모르겠다"는 말 한마디로
뭉개버리는 것이 지능범죄수사팀의 실체입니까?
"힘들 게 뭐가 있습니까? 기록이 명확한데 모른
척하는 것이 힘든 것 아닙니까? 사건 축소와 은폐를
위한 직권남용, 그 생생한 현장을 공개합니다."
https://naver.me/5dhxHTnX
"18분 31초, 좀 길다 싶겠지만 절대 지루하지 않을
겁니다. 제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수사기관의
부조리에 대해 따질 거 하나하나 논리적으로 따지는
부분이 나옵니다. 들으시면 아주 속이 다 시원하실
겁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꼭 들어보십시오!"
"이게 끝이 아닙니다. 이런 식의 기만과 은폐가 담긴
녹음 파일, 아직 더 남아 있습니다. 다음번에도
하나씩 순차적으로 터뜨릴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진실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댓글 2
저도 비슷한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어! 저번에 그 분이네요! 저들의 뻔한 수법에 절대 굴하지 말고 함께 끝까지 가봅시다! 상식적인세상님~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