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일단 아내 입장에서 남편인 목사님이 친동생의 아내와 관계를 갖았을 거라 추측하고
그 이유는 조카들을 너무 사랑하고 자기 보다는 동서 편을 든다는 이유입니다.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아내분이 너무 의심 스러워서 친자검사를 해보자 하였고
남편분이 직접 친자확인 검사를 하였다며 제출한 서류입니다.
우선 보통 친부모와 자녀는 유전적으로 50% 정도 일치합니다
친형제 자매도 50% 정도 일치하죠.
그리고 조카나 고모나 삼촌 등은 25%는 일치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사촌 형제 자매 정도가 12.5% 정도 일치하죠.
비공유가 많습니다.
유전자가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뜻하죠.
생물학적 조카와 큰아빠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죠.
이는 두 사람 사이에 혈연관계가 존재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친족 관계를 100% 부정 할 때 나오는 수치입니다.
남편분이 조카가 아닌 사람과 유전자검사를한뒤 제출을 한 이유가 무엇일 까요?
친자확인검사를 해보라고 권한 남편분의 어머님쪽 문제는 아닌 거 같고
그렇다면 친동생의 아이들이 아니거나
목사님이 다른 사람과의 유전자검사 결과들을 제출 하였다는 것인데
제가 이쪽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 싶어 글 올려 봅니다.


댓글 2
삭제된 댓글입니다.
때로는 수입이 나을 때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