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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은 모름지기 두툼하고 비계가 곳곳에 박혀 있고 뼈가 붙어있는 윗쪽이 으뜸이지요.
나두 두툼파.... 근데 옛날에 많이 먹던 냉삼이 참 맛있는데 요즘 냉삼은 너무 얇아서리 별로 옛날 먹었던 두툼한 냄삼이 그립네...
대패
두툼두툼
없던시절 얇게먹으며 다른반찬으로 배를 채웠지...흑흑
파재래기 좀 잘 하는데가 없으예~~~
먹을줄 아는 사람은 두텁게.
일단 고추장 주는 집으로 감 ㅋㅋ 후추도 주면 더 감 ㅋㅋ
삼겹살은 두툼하게 썰어서 이리저리 뒤집으면서 구운후 먹으면 육즙이 터지면서 더 맛나죠...
저 중간에 냉삼이 최고
두툼한거 먹다보면....가끔 얇은 것도 생각나고 그러지~`
댓글 11
삼겹살은 모름지기 두툼하고 비계가 곳곳에 박혀 있고 뼈가 붙어있는 윗쪽이 으뜸이지요.
나두 두툼파.... 근데 옛날에 많이 먹던 냉삼이 참 맛있는데 요즘 냉삼은 너무 얇아서리 별로 옛날 먹었던 두툼한 냄삼이 그립네...
대패
두툼두툼
없던시절 얇게먹으며 다른반찬으로 배를 채웠지...흑흑
파재래기 좀 잘 하는데가 없으예~~~
먹을줄 아는 사람은 두텁게.
일단 고추장 주는 집으로 감 ㅋㅋ 후추도 주면 더 감 ㅋㅋ
삼겹살은 두툼하게 썰어서 이리저리 뒤집으면서 구운후 먹으면 육즙이 터지면서 더 맛나죠...
저 중간에 냉삼이 최고
두툼한거 먹다보면....가끔 얇은 것도 생각나고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