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관종142일 전나도 비슷한 일 있었음. 그냥 아는 동생이었는데 사이즈가 상당(D~E)했음. 지 가슴 작은 거 같다는 개소리를 하길래 난 또 순진하게 반박해줬더니 갑자기 만져보라고... 술집에 사람들 많은데 뭔소리냐 옥신각신 하다가 결국 만짐. 그리고 그날 끝까지 감. 지나고 보니 설계였는데 그땐 띨띨해서 몰랐음. 아 그리고 자연산이었고 진짜 큰데도 이쁘게 동그랗고 찰졌음.0댓글
댓글 23
멍청한놈... 옷안으로 만졌어야지..
사이비네
멍청한놈... 옷안으로 만졌어야지..
택시 안에서요?
@Snk 대리라자나요 오는동안 대기타면서 많이 만지는데
@Snk 택시밖에서 보다는 낫잖아요~
디질래
좋은 친구를 두었다...
거거익선
다 주작입니다. 다들 원하는걸 목적으로 글을 쓰고 있잖아.
맞습니다. 이건 주작이여야해요!
잘 생겼을수도..
써글...ㅠㅠ
보통 여자애가 만질래? 저러면 만지는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붕가까지 가죠 ㅎㅎ
멍청한 놈. 줘도 못 먹나..
나도!
이거 믿는 흑우들 없제?
나도 비슷한 일 있었음. 그냥 아는 동생이었는데 사이즈가 상당(D~E)했음. 지 가슴 작은 거 같다는 개소리를 하길래 난 또 순진하게 반박해줬더니 갑자기 만져보라고... 술집에 사람들 많은데 뭔소리냐 옥신각신 하다가 결국 만짐. 그리고 그날 끝까지 감. 지나고 보니 설계였는데 그땐 띨띨해서 몰랐음. 아 그리고 자연산이었고 진짜 큰데도 이쁘게 동그랗고 찰졌음.
지금 옆에 누워서 자고있는 와이프다 이거 아닌가요? 설계에 당했다 ㅋㅋㅋ
ㅎㅎㅎ 작업 당한거죠.
답례로 고추 만질래 했어야
힘이 되어주고 싶었나 보다.
대리기사는 먼 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