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쓰여있네요.
간호사가 일부러 그런게아니라
퇴사한 간병인이 락스를 증류수 통에
옮겨 담아두어 발생한 것이었다...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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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길
퇴사한 간병인이 일부러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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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움막
열흘 정도된 환자의 간병인이 락스 냄새를 맡음.
퇴사한 간병인이 하필이면 증류수 통에 락스를 넣어 둠.
그걸 모르고 야간 근무 간호사가 증류수인 줄 알고 락스를 가습기에 넣음. 이상 기사 내용.
기사 내용만 보면 퇴사한 간병인이 의심스러움.
일단 두 간병인은 다른 사람.
락스가 든 증류수 통에 락스라고 써놨나? -> 야간이라 못 볼 수 있음. 퇴사한 간병인 본인은 알고 있어서 안썼을 가능성 높음. 그렇다면...
락스가 든 증류수 통은 왜 필요하며 어디에 보관되어 있었나? -> 화장실 청소용이면 화장실에 있어야함.
락스가 든 증류수 통을 새로온 간병인도 알고 있었나? -> 두 사람이 만날 일이 없었으면 신규 간병인은 모를 수 있음.
이 3가지가 밝혀져야함.
그래야 퇴사한 간병인에 대한 의심이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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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볶음
군대 냉온수기 정기 락스소독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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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포덴
병원 간호사가 죽일려고 한게 아니고 간병인이 증류수통에 락스를 넣었다고...글 못읽어요? 아니면 읽어도 뭔말인지 몰라요?
이리 쓰면 또 실수한거 가지고 사람죽일려고 한다고 하겠지..보배수준 ㅋ
댓글 16
소름이에유 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
의료사고
냄새가 상당했을꺼 같은데..ㅠㅠ
무섭네요 ㄷㄷ
미쳤네
무섭...ㄷㄷㄷㄷ
이거 어제 사건반장 나왔던거네요. 병원 양아치새키들
기사에 쓰여있네요. 간호사가 일부러 그런게아니라 퇴사한 간병인이 락스를 증류수 통에 옮겨 담아두어 발생한 것이었다...라고요.
퇴사한 간병인이 일부러 그런건가.
열흘 정도된 환자의 간병인이 락스 냄새를 맡음. 퇴사한 간병인이 하필이면 증류수 통에 락스를 넣어 둠. 그걸 모르고 야간 근무 간호사가 증류수인 줄 알고 락스를 가습기에 넣음. 이상 기사 내용. 기사 내용만 보면 퇴사한 간병인이 의심스러움. 일단 두 간병인은 다른 사람. 락스가 든 증류수 통에 락스라고 써놨나? -> 야간이라 못 볼 수 있음. 퇴사한 간병인 본인은 알고 있어서 안썼을 가능성 높음. 그렇다면... 락스가 든 증류수 통은 왜 필요하며 어디에 보관되어 있었나? -> 화장실 청소용이면 화장실에 있어야함. 락스가 든 증류수 통을 새로온 간병인도 알고 있었나? -> 두 사람이 만날 일이 없었으면 신규 간병인은 모를 수 있음. 이 3가지가 밝혀져야함. 그래야 퇴사한 간병인에 대한 의심이 풀림.
군대 냉온수기 정기 락스소독 생각나네
병원 간호사가 죽일려고 한게 아니고 간병인이 증류수통에 락스를 넣었다고...글 못읽어요? 아니면 읽어도 뭔말인지 몰라요? 이리 쓰면 또 실수한거 가지고 사람죽일려고 한다고 하겠지..보배수준 ㅋ
기사도 안보고 퍼나르는건가?
무서운 세상
락스가 증발하면 염소가스가 발생하는데, 그게 아우슈비츠에서 유태인 집단학살하던 그 염소가스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