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억!!!!! 방금 뉴스 봤는데요

살떨리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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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병원 간호사 가 환자 킬할려고 했었나보네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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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6

진햅

소름이에유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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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살아보자

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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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일번

의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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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장난

냄새가 상당했을꺼 같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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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살아보자

무섭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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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맞은료이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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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촌면장이곰

무섭...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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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승아빠

이거 어제 사건반장 나왔던거네요. 병원 양아치새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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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

기사에 쓰여있네요. 간호사가 일부러 그런게아니라 퇴사한 간병인이 락스를 증류수 통에 옮겨 담아두어 발생한 것이었다...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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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길

퇴사한 간병인이 일부러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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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움막

열흘 정도된 환자의 간병인이 락스 냄새를 맡음. 퇴사한 간병인이 하필이면 증류수 통에 락스를 넣어 둠. 그걸 모르고 야간 근무 간호사가 증류수인 줄 알고 락스를 가습기에 넣음. 이상 기사 내용. 기사 내용만 보면 퇴사한 간병인이 의심스러움. 일단 두 간병인은 다른 사람. 락스가 든 증류수 통에 락스라고 써놨나? -> 야간이라 못 볼 수 있음. 퇴사한 간병인 본인은 알고 있어서 안썼을 가능성 높음. 그렇다면... 락스가 든 증류수 통은 왜 필요하며 어디에 보관되어 있었나? -> 화장실 청소용이면 화장실에 있어야함. 락스가 든 증류수 통을 새로온 간병인도 알고 있었나? -> 두 사람이 만날 일이 없었으면 신규 간병인은 모를 수 있음. 이 3가지가 밝혀져야함. 그래야 퇴사한 간병인에 대한 의심이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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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볶음

군대 냉온수기 정기 락스소독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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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포덴

병원 간호사가 죽일려고 한게 아니고 간병인이 증류수통에 락스를 넣었다고...글 못읽어요? 아니면 읽어도 뭔말인지 몰라요? 이리 쓰면 또 실수한거 가지고 사람죽일려고 한다고 하겠지..보배수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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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사랑했지만

기사도 안보고 퍼나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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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해커하데스

무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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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sby

락스가 증발하면 염소가스가 발생하는데, 그게 아우슈비츠에서 유태인 집단학살하던 그 염소가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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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