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언능 안쳐일어나냐?[4]




1997년 이전엔 더 야만의 시대였겠지만
선생이 학생을 때리는 게 당연시하던 시절
훈육을 위한 체벌을 넘어 섰음.
군대도 안 갔다 온 여선생들조차
얼차려는 어디서 배웠는지 죄의식 없이
가혹행위를 서슴지 않고 하던 시절이었죠.
선생 찾아주는 서비스가 없어진 이유.




1997년 이전엔 더 야만의 시대였겠지만
선생이 학생을 때리는 게 당연시하던 시절
훈육을 위한 체벌을 넘어 섰음.
군대도 안 갔다 온 여선생들조차
얼차려는 어디서 배웠는지 죄의식 없이
가혹행위를 서슴지 않고 하던 시절이었죠.
선생 찾아주는 서비스가 없어진 이유.
댓글 6
김선태는 89년생인데 맞았다고?
요즘은 당시 폭력폭행교사 찾으면 때려죽이고싶어하는 사람들많죠
기숙학원은 그런분위기가 좀 잇었죠
저때는 부모님들도 참 미련한게... 학교나 학원에서 맞고왔다하면 더 좋아하심-_- 왜지???
학교든 학원이든 선생이 때리는건 문제 없었던 시절이 있었고 그게 어느정도는 당연하다고 학생, 부모 모두 나름 수긍했던 시절이였다.
패기만 하면 고맙지 1994년 사회 아주매.....종아리 때리면 자국 6개월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