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휴전 초치기..레바논 대공습,,,수천명 사상자 발생...[4]
건설노조 먼 시위를 매일 하쥬? ㄷㄷ
오자 마자 민원전화만 3통 받았네요 ㅋ
시끄럽고 힘든건 저도 이해가 되는데
화를 관리사무소에 내니까 ㅠㅠ
그와중에
매번 전화오는 그 할머니는
오늘은 기력이 너무 없이 전화와서 얘기하니까
또 맴이 짠하네유 @..@;;
시위대 찾아가면 건설사에 민원 넣으라고
전번준다는데
진짜 싫네요 ㅂㄷㅂㄷ
건설노조 먼 시위를 매일 하쥬? ㄷㄷ
오자 마자 민원전화만 3통 받았네요 ㅋ
시끄럽고 힘든건 저도 이해가 되는데
화를 관리사무소에 내니까 ㅠㅠ
그와중에
매번 전화오는 그 할머니는
오늘은 기력이 너무 없이 전화와서 얘기하니까
또 맴이 짠하네유 @..@;;
시위대 찾아가면 건설사에 민원 넣으라고
전번준다는데
진짜 싫네요 ㅂㄷㅂㄷ
댓글 20
정신적인 스트레가 ㅠㅠㅠ
은근 누적이 되긴 하는듯요 @..@
고생이 많으십니다. 토닥토닥
ㅠ..ㅠ
오늘 부산은 레미콘 차들이 빨간 현수막걸고 다니더라구요
울남편도 건설사 다녀서 건설노조 얘기하면 ㅂㄷㅂㄷ 해요 ㅋㅋ
ㅜㅜ 확성기에 도로 막고 노래소리 엄청 크게 틀고 그러더라구요....
노래도 먼 이상한 노래만 틀더라고요 @..@;;
민노총은 제발 소음좀 줄이고 시위했으면 좋겠네요. 봉고차 하나 끌고와서 노동가 이빠이 틀어놓고 지들은 딴데 가서 몇시간 죽때리다 오더군요. 우리 사회를 좀 먹는 집단..
맞아요. 돈은 좀 정당하게 벌었음 좋겠어요 진짜 ㅠㅠ
민노총 에휴
진짜 절레절레 노답이에요 @..@
아이고 시끄러워서 어쩐대요
야간 근무하고 와서 주무셔야 되는 분들이 최대 피해자인듯요 ㅠㅠ
와 집앞에 아파트신축할때 건설노조 아침부터 매일 그랬는데 경찰와도 소용없고 최악이였습니다
맞아요 집회 신고 하면 경찰이 미리 나가있고 소음 측정도 하는데 70데시벨이 넘지 않으면 경찰도 막을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저도 오늘 기력이 없네유 소고기좀 사 주세유 *.*;;;
일단..지금 배고프니까 저 점심 좀 먼저 사주세요 @..@;;;
관리사무소가 뭔 죄래요. ㅜ.ㅜ
월급받는 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