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 솜씨(3)
많은 인생의 갈림길에서 집사람을 선택하고
직장을 선택하고 집을 선택하고 인연을 선택하고...
지나고보니 그게 어쩌면 기회였구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인생에 있어서 나머지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도
있는 중요한 선택이었는데 그땐 주위에 물어보고
조언도 구해서 최선이라고 한 선택인데 ㅜㅜ
나혼자 필 꽂혀서 독단한 선택도 아닐진데...
이제와서 후회해본들 어쩌겠어요 ㅜㅜ
여러분들도 저처럼 후회하는 선택을 해보신적이
있나요?
오늘도 또 기회는 온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인생살이 누구를 만나느냐?
인생살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
사람팔자 바뀌는거 같습니다.
선택할 시점에는 잘못된 선택이 최선이었고
지금은 그 선택을 후회하고
또 미래엔 어찌 평가될지 모르는거 아닐까요? ㅎㅎㅎ
인간사 새옹지마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휴일 잘 보내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