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 화백]도로 윤어게인
[임영석/대한간학회 이사장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 정맥 주사로 알부민을 직접 주입할 때는 효과가 즉시 나타나죠. 하지만 먹는 알부민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슈퍼마켓에서 계란을 사서 드시는 것이 훨씬 더 가성비가 좋습니다.]
이 때문에 먹는 알부민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으로 분류되는데도 대부분 광고에선 의학적 효능이 있는 것처럼 포장해 소비자 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결국 식약처까지 단속에 나섰습니다.
실제 유명의사가 흰 가운을 입고 알부민의 효능을 설명하는가 하면 유명 연예인을 동원해 세계가 주목하는 성분이라고 홍보합니다.
피로 회복이나 혈행 개선 효과가 있다고도 표기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먹는 알부민 광고는 의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기만행위"라며 "허위, 과장 광고에 가담한 의료인은 징계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댓글 1
콘도로이친? 그것도 하나 효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