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소련군이 평가한 M1 바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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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발사속도: 약 (89)미터/초


소형설계의 복잡성, 전기 격발식 트리거와 배터리의 높은 민감도


10°C 이하의 온도에서는 작동 신뢰성이 급감 


탄도 평탄도 부족 및 정확도 저하로 인해 100m 이상의 거리에서 사격 효율이 매우 떨어짐


로켓탄이 총열 밖에서 연소되어 사수의 손과 얼굴에 화상을 유발 할 수 있음


결정적으로 이번에 수령받은 발사관는 3,000문이나, 탄약인 로켓탄은 4,200발만 수령됨. 평균적으로 발사관 1문당 로켓탄 1.5발만 지급 가능.




판정 결과 - 미제  로켓 추진 대전차포는  현역 육군 부대에 실전 배치하기 부적합하며, 추가 구매 또한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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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희망다짐

공짜로 공여받은 주제에 불만은 ㅡㅡ 사실 2차세계대전때 저 바주카는 전차용 보다 벙커나 건물 장갑차 정도 파괴시키는 역할이였죠... 라이언일병구하기에서 타이거한테 쏴 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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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