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별 직장인 출근룩[8]
■상권 무너졌다는 부산대 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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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
■상권 무너졌다는 부산대 사거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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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80년대 최루탄이 난무하던 거리
좌파세상이 그렇지 뭐
진심일까??? 진심으로 그리 생각하심?
인구가 소멸되니깐 남쪽에 가까운 지방부터 무너지는 것이죠 다음 세대는 정말 큰일입니다
지방 지방 거리면서 무시 조롱 비하 멸시하고, 대학도 단지 소재지가 서울이라는 이유 하나로 거기로 몰림
이게 또 이런 표면적인 것만 보면 안되고 그냥 부산에 젊은 사람들이 20년 전보다 절반 이상으로 줄었습니다. 부산대 상권 주요 고객들이던 대학생들이 없어진건 둘째치고 그 다음으로 많았던 중고등학생들도 반 이상으로 확 줄었죠. 학생들이 주가 되던 부산대 아래쪽 상권은 저렇게 변했지만 의외로 남문, 구정문 쪽으로 다른 상권들은 20년 전 보다 좀 나아졌습니다. 그리고 부산 상권 자체가 서면, 부산대, 남포등 등등 몰려있던 상권에서 동네마다 아파트 단지 주변으로 작은 상권이 많이 생겼습니다.
요즘 큰 초등학교 한반에 20명정도에 5반정도.10년전보다 절반정도 줄었어요.심각합니다.부산대 뿐만 아니라 대학교상권 다 박살남.남았있는 상권 해봐야 서면 연산동 덕천동 동래지하철역 경성부경대역 사하역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