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찰관님. 저는 당신조직에 문제가 많이 있는데 그 핑계를 될게 없으니까 얘 사람죽인 놈이라던가 강간 한 놈이라고 했던거 같습니다.
그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어떤 일을 당하셨는지 알아보세요.
어디서 그런 프레임이 나오나요?
아... 그런가봐요. 아마 그래서 치안정감도 사망했다 이런 말도 했는가봐요.
경찰관이 수사 발표를 하는데 "저희 치안정감이 사망하셨습니다." 그런 말까지 하나요?
경찰청 역대 최대 치욕스러운 발표를 하시는거 같은데요?
사람을 죽이고 강간을 한 놈인데 글을 쓰고 있네요?
니 정신질환자 만들었다는 이유 밖에 없다.
그래서 2019년도에 어떤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오더라.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얘 아무래도 한번 좌절시킨거 같다.)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전부 다 죽었다.(얘내들 반성안하고 웃고 있다가 사망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2019년도에도 저렇게 많이 죽었다 했거든요. 그러면 지금 7년이 더 지났으니 한 100명은 더 사망했겠네요.
그래 또 한 사람이 말했자나요.
"죽도 또 죽도 또 죽었는데 얼마나 죽어야 더 끝나겠노?"
그런데 얘는 5대 대형공공기관에 정직성과 청렴도에서도 만점 받았거든요? 얘가 면접관을 속였을까요? 두루뭉실하게 질문했는데 이 답변이 나온거 아닐까요? 아.. 그러면 머리 속에 이런 생각이 있는 밖혀 있는 애가 그러는거죠? 니 느그집 다 이혼한다.
니 말대로 라면 얘가 대한민국 최악의 범죄자인데 얘는 어째 대형공공기관에서 전체 1등을 하고 안에서 내부인사평가도 좋았지요? 그 면접관들이 아마 프로일텐데 사람 하나 못 골라낼까요?
사람을 죽이고 애 강간한 새끼한테 그 공공기관에서는 "너네 부모가 누군지 모르겠는데 참 부럽다." 이런 말을 해요? 이 정도면 너네가 프레임을 씌운거 같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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