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을 쓰래기 대학생이라고 하는 어느 웹툰 작가[1]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한 여행 가이드가 올린 고발 게시물이 올라왔다가 삭제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글쓴이는 한국노총 소속 해외 연수 참가자들이 연수 일정을 소홀히 하고 성매매에만 몰두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27일 한국노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자신이 베트남 현지 여행 가이드를 하고 있다고 밝힌 익명의 글쓴이가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한국노총 경남지역본부가 추진한 베트남 해외 연수에 가이드로 동행했다. 그런데 참가자들은 사업장 방문 사진을 찍어야 한다며 지나가던 공장에 들어가 현수막을 대충 들고 사진만 찍은 뒤, 교육이나 다른 일정에는 전혀 관심 없이 섹X에만 급급했다. 노동단체로서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27231


댓글 9
민노총과 달리 거의 국짐 찍지않았나
경남지역본부..
이새끼들 단체로 ㄹㅊㄹ 갓구만
이새끼들 단체로 ㄹㅊㄹ 갓구만
공기도 아까운 새끼들 가위바위보 하고 진놈 똥꼬 털리는 걸로 해라
서로 구멍동서 하겠네
경남지역본부..
민노총과 달리 거의 국짐 찍지않았나
에라이~~~
완장 좀 차더니 왕이 된 기분 이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노총 베트남 성매매지부
한노가 노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