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가만히 생각해보면~~~12.3 내란포함~~~(1)
노 전대통령님의 민정수석 이호철이란 사람이 노 대통령님의 기일씩이나 얘기하면서 어제 저랬더니,
노대통령님의 사위와 따님이 직접 김용남 후보님을 오늘 방문하시겠다고 하네요 ㅋㅋ
이건 타격감이 좀 있겠는데, 무슨 일 처리하는게 항상 이런가요? 이래서 나랏 일 하시겠어요?? ^^
*ps. 노정연씨가 대중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처음이거나 처음에 가까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곽상언 의원이 경고성 발언 했던데, 관계자 분들은 긴장 좀 해야할 것 같다야~~
[사위 곽상언 “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 ‘놀이’, 아이들도 고통…법적 대응”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584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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