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와이프차 수리 후기 (이런경우 어찌 대처해야 할까요?)

http://dev.bbmuseum.co.kr/community/famous/fdf2mhdi34

일단 와이프차량은 2016년식 레이입니다.

연식은 있지만 아직 3만키로도 주행하지 못한...(출퇴근을 하는데도 거의 동네마트 수준)


얼마전 구형이다보니 앞의 택시를 추돌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범퍼 본네트 파손..


보험처리 하였고, 고쳐달라고 하길레...카X에 올려서 가까운 공업사를 찾았습니다.


요새 다 그렇듯이 차 탁송보내고, 수리 맡기는 형태, 온라인으로 송금 하면 끝나는 절차... 예전에 비하면 아주 편해졌죠


일주일만에 차량을 받았습니다.


수리내역은 범퍼 본네트 교체, 그리고 도색 또 와이프가 주차중 트렁크를 파손해놔서 거기도 수리(자기부담) 했죠


차를 받고 시운전을 하는데 속도가 안올라가는 겁니다. 순간 머지했죠


운전석을 보니 과열경고등이 올라왔구요. 서부간선도로에 올렸던지라 어쩔수 없이 살살 몰고 집으로 도착해서 본네트를 열어보니 차량 앞쪽에 냉각수통이 다 깨져있더라고요


어찌 범퍼와 본네트를 수리하는데 못보고 보낸거지... 전화했더니 카닥에서 의뢰 받은건 외부 파손이었다고 잡아 때더군요


순간 빡침....다른 공업사에 전화했더니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시 거기 보내서 고치라고 하더군요


일단 다시 차량 입고했습니다. 아직 수리는 완료되지 않았고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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