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40대 가정주부 도로 한복판에서 광란의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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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은 경찰은 먼저 40대 여성 A 씨에 대해 음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다가갔다.

A 씨는 여전히 비틀대며 횡설수설하며, 차량 트렁크를 열고 그 안에 있는 짐을 일렬로 도로 위에 꺼내는 등 특이 행동도 보인다.


경찰이 음주 측정을 진행했지만, 별다른 반응이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이때부터 A 씨가 마약을 투약한 건 아닐지 의심했다. 

A 씨는 폴짝폴짝 춤을 추고 허공에 주먹질을 하는 등 특이한 행동을 거듭 이어갔다.

이후 이뤄진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A 씨는 양성 반응을 보였다. 

차량 내부에서는 약물 투약에 쓰이는 것으로 추정되는 주사기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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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장길수BEST

윤두창이 이후로 유독 마약하는 세끼들이 많아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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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검

취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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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수

윤두창이 이후로 유독 마약하는 세끼들이 많아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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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리어

찰나의 순간 즐거웠겠네 앞으로 꼬일 인생은 어쩔 거니...

0
스파이글라스

마약이 너무많이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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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n

이거 몇년전에 봤던기사입니다

0
수넹이

이명박 이루에 개같은 운전자, 윤석열 이후에 개같은 약쟁이. 암튼 저쪽 왜구들이 정권 잡으면 나라는 씹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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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