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김건희 일가가 마약사업에 국가적으로 손댄 이유



국민들 앞에서는 마약과의 전쟁 선포.

 

 


결국 마약수사팀을 공중분해 시킨 윤석열


영등포서 마약수사팀 외압 의혹사건의 시작: 

2023년 초, 영등포경찰서 수사팀(팀장 백해룡 경정)이 


말레이시아 마약 조직의 필로폰 밀반입을 수사하던 중 

천세관 공무원들이 연루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수사팀이 관련 브리핑을 준비하자, 

당시 영등포경찰서장(김찬수 총경)이 "용산(대통령실)에서 알고 있다,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브리핑 연기를 지시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인사 및 조직 변화: 수사를 주도했던 백해룡 경정은 이후 지구대장으로 전보되었고, 

수사에 협력하던 팀 자체가 사실상 와해되거나 지휘권이 이첩되는 과정을 겪으며 

'마약수사팀 공중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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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노대중

아아 문질바리여

2
바보맨

베네수엘라 마두로가 혀를 내두르지 싶읍니다

3
kabala

아직도 백해룡을 빨아주는 저능아가 다 있네... ㅋㅋ 이런 애들도 투표를 하니 나라가 이 꼴이지... ㅉㅉ

-2
아서라짜샤

마약 유통을 내가 다 할꺼다 마약(유통책들)과 전쟁

1
토착왜구의몸통국찜당

가발이랑 뽕맞고 떼씹하는게 죽였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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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