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연구는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미국 재향군인 606,4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 들은 두 가지 프로토콜 중 하나에 무작위 배정되어 최대 3년간 추적 관찰되었습니다.
주요 결과 측정 항목으로는 알코올, 대마초, 코카인, 니코틴, 오피오이드, 기타 약물 사용 장애(SUD) 및 이러한 결과들을 종합한 복합 결과가 포함되었습니다. 기존에 SUD를 앓고 있던 참가자들의 부작용에는 SUD 관련 응급실 방문, SUD 관련 입원, SUD 관련 사망, 약물 과다 복용, 자살 생각 또는 시도가 포함되었습니다. 위험비와 1,000명당 순 3년 위험 차이(NRD)는 역확률 가중(표준화 사망률 가중) 원인별 Cox 생존 모델을 기반으로 산출되었습니다.
결과 SGLT-2 억제제 투여 시작과 비교했을 때, GLP-1 수용체 작용제 투여 시작은 알코올 사용(위험비 0.82(95% 신뢰구간(CI) 0.78~0.85); 1,000명당 NRD -5.57(-6.61~-4.53)), 대마초 사용(0.86(0.81~0.90), NRD -2.25(-3.00~-1.50)), 코카인 사용(0.80(0.72~0.88), NRD -0.97(-1.37~-0.57)), 니코틴 사용(0.80(0.74~0.87), NRD -1.64(-2.19~-1.09)), 그리고 오피오이드 사용(0.75(0.67))과 관련된 장애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GLP-1 수용체 작용제 사용은 다양한 약물 사용 장애 발생 위험 감소와 일관되게 연관되어 있었으며, 이는 여러 약물 유형에 걸쳐 광범위한 예방 효과를 시사합니다. 또한, 기존에 약물 사용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경우, GLP-1 수용체 작용제 사용은 임상적 부작용 발생 위험 감소와도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관찰 연구 결과는 GLP-1 수용체 작용제가 다양한 약물 사용 장애의 예방 및 치료 모두에 잠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


1. 당뇨치료제였던 GLP-1 수용체
2. 비만 치료제로 변경되었는데
3. 새로운 스터디 케이스가 나오면서
4. 이제는 중독 치료제 효과도 증명.
5. 단, 이번 조건은 당뇨병 있는 중독자들이기 때문에
6. 좀 더 넓은 형태의 케이스가 필요.
7. 그럼에도 마약에 대한 욕구를 줄어들게 하는 거대한 모집단 결과라서
8. 상당히 오랫동안 여기저기 참조될 것으로 추정해봐우@_@
9. 수달이 뇌피셜로는 그냥 뭐라도 먹으면 오엑오엑 시키니까
10. 힘들어서 못하게 막을뿐 욕구는 계속 있을거 같은데 말이주~
11. 왜냐하면 약 끊으면 습관이 남아있어 바로 요요 심하게 온다믄서우@_@
12. 비슷하게 마약도 오엑오엑 하니까 힘들다가 GLP1 끊으면 바로 요요 올거 같은디우~
13. 또 어떤 논문이 나올지 계속 모니터링 해보자우@_@키키킼


댓글 6
뭣이 어렵습니다. 저는 비만 이란걸 모르고 사는 사람이라..
그럼 비만일때 다시금 찾는걸로 하자우@_@내장지방 체쿠체쿠 잘하새우~ 마른 비만도 많으니까우~
비만....운동부터....
말로는 이미 저도 월클@_@키키킼
1. 성욕이 없어짐 2. 식욕이 없어짐 3. 흡연 욕구는 그대로~ 4. 잡생각이 많이 없어짐
아이고 머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