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허지웅씨 분별과 포용은 항상 같이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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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를 좋아하진 않지만

그가 얘기하는 균형에는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인 : 어진 마음이죠. 포용입니다

의 : 옳은 마음이죠. 분별과 구별입니다

인과 의는 서로 상극이면서 동시에

상보적입니다

인만 가진 사람은 븅신이죠

의만 가진 사람은 인간미가 없죠


예 : 모든 인간을 대해야하는 방식이죠.

지 : 알고 구별해서 보는 방식이죠.

예만 있으면 역시 븅신입니다

지만 있으면 사람이 기본이 안된 거죠


허지웅이 유시민의 분별과 포용에 대해서

같은 길을 가는 사람사이에 

서열화를 비판하는데

같은 길을 가기에 포용하지만

늘 같은 방향은 아니기에 구별도 해야합니다


포용한다는 게

분별없는 수용을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비판적 수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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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